GIF 용량 줄이기
2패스 팔레트 인코딩으로 fps·너비·색 수를 줄여 채팅 앱 한도에 맞추기
여기에 파일 드래그 앤 드롭
또는 파일 선택
움직이는 .gif 파일의 용량을 줄입니다
이 도구 소개
GIF는 흔한 용량 골칫거리입니다. 몇 초짜리 애니메이션도 10MB를 쉽게 넘겨 채팅 앱이나 게시판 첨부에 거부되기 때문입니다. 원인은 포맷 자체에 있습니다. 프레임마다 256색 팔레트를 쓰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비효율적이고, 반대로 말하면 다시 인코딩할 여지가 아주 큽니다. 이 도구는 두 단계 팔레트 인코딩으로 GIF를 새로 만듭니다. 먼저 전체 클립을 분석해 최적 팔레트를 만들고, 모든 프레임을 그 팔레트에 맞춰 다시 인코딩합니다.
용량을 좌우하는 값은 세 개입니다. 초당 프레임(10 fps로도 매끄러워 보이며 프레임을 줄이는 효과가 가장 크고), 너비(480px이면 대개 구분할 수 없고), 색상 수(256에서 128이나 64로 낮춰도 단색 위주 애니메이션에서는 티가 나지 않습니다). 셋을 알맞게 조합하면 결과는 원본의 3분의 1에서 10분의 1까지 줄어듭니다.
압축은 브라우저 안에서 WebAssembly로 컴파일된 FFmpeg가 처리합니다. 밈과 채팅 화면 캡처를 포함해 GIF가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주요 기능
- 같은 품질에서 가장 작은 용량을 만드는 두 단계 팔레트 인코딩
- 초당 프레임 선택(원본 / 12 / 10 / 8 / 5 fps) - 효과가 가장 큼
- 너비 선택(100% / 75% / 50% / 320px / 480px)
- 색상 수 선택(256 / 128 / 64색)
- 압축 전후 용량 비교까지 전부 로컬 처리
사용 방법
- GIF를 끌어놓으면 프레임 수와 크기, 용량을 읽음
- 초당 프레임과 너비, 색상 수 선택(기본값이 채팅 앱 제한에 맞춤)
- 용량 줄이기 클릭
- 전후 용량을 비교하고 미리본 뒤 다운로드
자주 묻는 질문
- GIF는 얼마나 줄 수 있나요?
- 내용에 달렸습니다. 단색 위주의 밈이나 표 애니메이션은 1/10까지도 떨어지고, 그라데이션이 풍부한 영상 기반 GIF는 보통 1/2에서 1/4에 머무릅니다. 더 줄이려면 순서가 중요합니다. 먼저 초당 프레임을 8-10 fps로, 다음에 너비를 480px로, 마지막으로 색상 수를 낮추면 눈에 보이는 손상을 가장 적게 보며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GIF를 JPG처럼 품질 단계로 압축하지는 않나요?
- GIF는 무손실 포맷입니다. 프레임마다 팔레트 색인 이미지라 실질적인 압축은 초당 프레임이나 크기, 색상 수를 바꾸는 일을 뜻합니다. 결과물을 웹페이지나 채팅에서만 재생한다면 MP4나 WebM으로 바꿔(영상 압축) 한 자릿수 더 줄이는 쪽이 유리합니다.
- 압축하면 움직임이 끊기거나 계단이 생기나요?
- 초당 프레임을 낮추면 움직임이 매끄럽지 못하게 보이고(10 fps 미만에서 눈에 띄고), 색상 수를 줄이면 부드러운 그라데이션에 계단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실시간 미리보기를 보며 초당 프레임, 너비, 색상 수 순서로 한 단계씩 조이고 각 단계가 괜찮으면 다음으로 넘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