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cel을 긴 이미지로 변환
모든 시트를 채팅 공유용 긴 이미지 하나로 연결
여기에 파일 드래그 앤 드롭
또는 파일 선택
.xlsx / .xls / .csv 지원 - 모든 워크시트를 하나의 이미지로
이 도구 소개
50행이 넘는 표를 대화방으로 공유하면 스크린샷을 여러 장 찍다가 행이 잘리기 일쑤입니다. 이 도구는 .xlsx / .xls / .csv 파일의 모든 워크시트를 렌더링해 위아래로 이어 붙이므로, 스마트폰에서 끝까지 스크롤하면 모든 행이 이미지 한 장에 담깁니다. 표와 표 사이에는 시트 이름이 제목으로 들어갑니다.
96 / 150 / 300 DPI와 JPG 또는 PNG 중 고를 수 있습니다. 아주 긴 표는 브라우저 캔버스 상한에 맞춰 DPI가 자동으로 낮아집니다. 결과를 미리보고 다운로드하세요. 변환은 브라우저에서 끝나 파일을 올리지 않습니다.
주요 기능
- .xlsx / .xls / .csv 지원 - 모든 워크시트를 이미지 한 장에
- 표 본래 너비로 렌더링 - 잘리는 열 없음
- 96 / 150 / 300 DPI 선택
- JPG / PNG 출력, PNG는 선이 또렷함
- 무료, 워터마크 없음, 로컬 변환
사용 방법
- 스프레드시트 파일을 끌어놓거나 선택
- 포맷과 DPI 선택
- 변환을 클릭해 이어 붙일 때까지 대기
- 긴 이미지를 미리보고 다운로드
자주 묻는 질문
- 긴 이미지와 시트별 이미지 중 뭘 써야 하나요?
- “Excel을 JPG로 변환”은 워크시트마다 이미지 한 장을 따로 만들므로 각각 써야 할 때 맞습니다. 긴 이미지는 전체를 하나의 스크롤 이미지로 쌓아 대화방 공유에 좋습니다.
- 아주 긴 표는 변환에 실패하나요?
- 브라우저는 캔버스 한 변을 16384px 부근에서 제한하므로 매우 긴 표는 DPI가 자동으로 내려갑니다. 행이 수만 개라면 Excel 나누기로 파일을 먼저 잘라 주세요.
- DPI는 몇으로 고르나요?
- 화면으로 빠르게 공유할 때는 96, 선명도와 용량의 균형을 원하면 150(가장 무난한 선택), 인쇄나 확대 확인이 목적이면 300이 맞습니다. 용량은 300에서 가장 큽니다.
- 스크롤 캡처 앱으로 충분하지 않나요?
- 스크롤 캡처는 창 너비에 묶이고 이어 붙이는 경계가 어긋나기 쉽습니다. 데이터에서 바로 렌더링하면 너비는 내용에 맞추고 이음새는 정확해집니다.